치커리차는 커피 대용으로 마실 수 있을까?
치커리차 노트
핵심 요약
치커리차는 카페인이 없는 허브차입니다. 커피와 비슷한 향이 나지만 원재료가 다릅니다. 치커리차를 고를 때 원재료명에서 확인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결론부터: 치커리차에는 카페인이 없습니다

치커리차는 치커리(Chicory) 뿌리를 볶아서 만든 음료입니다. 커피처럼 쓴맛과 고소한 향이 나지만, 커피콩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임산부, 수유 중인 분, 카페인에 민감한 분들이 커피 대신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커리차 원재료명에서 확인할 것

치커리차 제품을 고를 때는 원재료명에서 다음을 확인하세요.
- “치커리 뿌리 100%” 또는 **“Roasted Chicory Root”**가 적혀 있는지
- 치커리 추출물과 **치커리 뿌리 100%**는 다릅니다. 추출물은 가공 정도가 다를 수 있음
- 향료, 캐러멜 색소 등이 첨가되어 있는지
- 원재료가 단순할수록 원물에 가까운 제품
커피와 뭐가 다를까?

| 구분 | 치커리차 | 커피 |
|---|---|---|
| 원재료 | 치커리 뿌리 | 커피콩 |
| 카페인 | 없음 | 있음 (약 95mg/잔) |
| 맛 | 고소하고 약간 쓴맛 | 쓴맛과 산미 |
| 칼로리 | 거의 없음 | 거의 없음 (블랙) |
처음 마실 때 알아둘 점

- 커피와 똑같은 맛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 치커리 특유의 부드러운 쓴맛과 고소함이 특징입니다
- 우유나 식물성 밀크를 넣으면 카페라테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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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식재료 노트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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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의학적 조언이나 질병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