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린 트랜스지방 — 효소법 가공 후에도 0.2g 미만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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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마가린의 트랜스지방을 효소법 가공 시대 이후로 정리했습니다. 라벨 '0g' 표기의 한계(0.2g 미만), 부분경화유 시대 종식, 한국 시판 마가린 현황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 결론 한 줄

현재 시판 마가린은 효소법 가공으로 트랜스지방 크게 줄었습니다. 다만 라벨 '0g'은 0.2g 미만이지 완전 무첨가 X.

마가린 트랜스지방의 역사

시기가공법트랜스지방 (100g)
~2010부분경화10~15g (위험 수준)
2010~2018부분경화 축소1~5g
2018~현재효소법 가공0.5g 이하

라벨 ‘0g’ 표기 기준

  • 0g 표기 가능: 100g당 0.2g 미만
  • ‘저트랜스지방’: 100g당 0.5g 이하
  • ‘무첨가’: 식품첨가물로 인위적 추가 X (자연 발생 가능)

효소법 vs 부분경화 차이

효소법(현재)

트랜스지방 0.2g 이하

효소로 식물성 유지의 분자 구조 재배열. 트랜스지방 자연 감소

부분경화(과거)

트랜스지방 10g+

수소 첨가로 액체 유지를 고체화. 트랜스지방 다량 생성

시판 마가린 선택 가이드

  1. ‘효소법 가공’ 표기 확인
  2. 100g당 트랜스지방 g 표기
  3. 첨가물 가짓수 (영양강화제·향료·산화방지제)
  4. 식용유지가공품(마가린) vs 천연버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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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식재료 노트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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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의학적 조언이나 질병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